[2016여름] 뉴질랜드 공립학교 스쿨링 캠프 임정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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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CME 작성일16-11-14 12:20 조회1,104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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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프를 와서 외국인들과 접할 기회도 많고 정말 좋았다.
홈스테이 집에서도 룸메이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영어를 사용해야 하니 영어로 말할 기회가 매우 많았고
덕분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.
영어를 알아 듣고 이해하는 것이 좀 더 쉽게 느껴졌고 전체적으로 영어 실력도 향상 된 것 같다.
액티비티 활동은 수요일과 토요일에 뉴질랜드에서 했는데 너무 좋았다. Bowllny, Onetreehill, Misionbay, Skytower, 박물관, Minigolf, 양목장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고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다.
Skytowerdptj 오클랜드의 풍경을 본 것이 재미있었고, 박물관에서도 너무 좋았다.
캠프를 마치니 ACME캠프를 통해 알게 된 친구, 언니, 오빠들, 선생님, 학교 친구들과도
헤어지니 너무 슬프고 아쉽다.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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